현대자동차에 관한 과거 현재 미래 3단계

현대자동차에 관한 과거 현재 미래 3단계를 설명 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동차 메이커 중 하나로,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막대한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번 답변에서는 현대자동차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과거

1955년에 창업된 현대자동차는 처음에는 국내 자동차 부품 업체로 시작했습니다. 이후 1967년에는 미국 자동차기업 포드와 기술제휴를 맺었으며,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합니다. 이후로 수 많은 모델들을 출시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인기를 얻습니다. 70년대 후반부터는 세타 엔진 등 진보된 엔진 기술을 도입하면서 기존의 미국 기술 중심에서 자체 기술 발전에 주력하며 급속한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현재

현재 현대자동차의 주력 제품은 라인업의 대부분이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배터리 전기차, 수소 전기차 등 그린 카 전환에 맞추어 생산된 친환경 차종인 아이오닉, KONA 일렉트릭, 넥쏘, 소나타 하이브리드, 투싼 하이브리드, 그리고 더 뉴 그랜저, 팰리세이드, G80과 같은 대형 차량 등이 포함됩니다. 특히 수소전기차 넥쏘는 세계 최초로 출시되어 수소경제 확산과 함께 국내외 차량 시장에서 큰 화제를 이룩했습니다. 또한, 현대자동차는 최근에는 올해 초에 출시된 팰리세이드와 G80, GV80, G90 등으로 프리미엄 차량 부문으로 탄력 있게 진출하며, 유통 혁신에도 주력하며 변함없이 품질을 개선하고, 그린 기술에 더욱 집중하고 있습니다.

미래

현대자동차는 현재 나날이 발전하는 그린 뉴딜의 필요성을 인식하며, 친환경 차량 수요와 함께 향후 수십 년간 인류의 삶에 큰 변화를 불러일으킬 전기차 분야에 최우선 투자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현재 전기차 내부 성능 최적화 등의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23종의 그린차를 출시할 계획입니다. 또한, 최근 현대자동차는 미국의 높은 환경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공장을 미국 내에 새로 준비하고 있으며, 보다 효율적인 생산체제를 통해 지속적인 인재육성과 연구개발에 투자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현대자동차가 주력으로 개발하고 있는 최신 기술 중에는 다양한 것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몇 가지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1. 자율주행 기술 현대차는 다양한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한 가지로는 ‘슬립 스트리밍(SLIPSTREAMING)’ 기능이 있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ML)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전방 차량과 일정 거리를 유지하면서 최적의 엔진 문턱을 지정하여, 연료 소비를 줄이고 운전 효율성을 높이는 것입니다.
  2. 브레이크 엔젤(Brake Angel) 브레이크 엔젤은 차량 주행 중 재난이나 사고 발생 시, 차량 주변의 보조 센서를 활용하여 자동으로 긴급 제동을 수행하는 기술입니다.
  3. 홀로그램 HUD(Hologram Head Up Display) 현대자동차는 홀로그램 기술을 이용하여, 조작 패널이나 미러같은 인터페이스를 사라지게 하고, 앞 유리에 정보를 투영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를 개발했습니다.
  4. 클린 드라이빙(Clean Driving) 이 기술은 저공해 유로6 배기가스 기준을 충족하는 SKYACTIV-D 2.2L E2 엔진과, 고속도로 주행 시 교통 상황 변화를 예측하여, 변속 및 가스 밸브 조절을 최적화하는 기술입니다.
현대자동차의 최신 기술은 다양하며,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기술들이 있어서,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현대자동차 공식 홈페이지나 전시장에서 살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전기차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선전해 오고 있습니다. 2016년부터 현대차는 IONIQ 브랜드로 전기차를 출시해 왔으며, 2020년에는 완전 전기차인 ‘KONA EV'(코나 일렉트릭)와 ‘IONIQ 5’를 출시하는 등 전기차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현대자동차는 전기차 기술에 대한 연구 개발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2025년까지 전기차 출시 가능성이 있는 44가지 모델의 연구 개발에 68조원을 투자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현대자동차는 배터리 기술부터 충전 설비, 이동 관련 서비스 등 전반적인 생태계 구축에 집중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실내 수소 발생기를 탑재한 ‘HTWO’ 브랜드 출시를 통해 수소 모빌리티 시장으로도 진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미래 전망은 매우 밝아 보입니다. 이를 토대로 국내 전기차 시장과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현대자동차는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대 전기차량과 수소차량을 소개합니다.

분류
모델명
차종
전기차
아이오닉 일렉트릭
소형차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
소형차
전기차
아이오닉 5
중형차
수소차
니로 수소
소형차
수소차
그랜저 수소
대형차
수소차
쏘나타 하이브리드 수소
중형차

위와 같이, 현대자동차에서는 소형차부터 대형차까지 다양한 차종의 전기차 및 수소차를 출시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수소차량은 ‘니로(NEXO)’와 ‘투싼(TUCSON)’ 두 가지 모델로 나뉘어집니다. 두 모델 모두 연비가 높고, 고속충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김영식 전 환경부장관은 “초등학교 등 대형 학급 전기버스 30대 대신 수소버스 10대로 운행하면서 환경지수를 4배 이상 개선해본 결과 만족스러운 성과를 얻었다”라고 언급하였습니다. 다만, 현재 수소 주유소가 많지 않아 충전 인프라 확충이 필요한 문제점이 남아있습니다.

전기차와 수소차의 차이점은?

수소차량과 전기차량 모두 전기를 사용하지만,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전기차량은 배터리에서 전기를 가져와 모터를 움직입니다. 이에 반해 수소차량은 수소 연료전지를 이용하여 전기를 생산하고, 생산된 전기를 모터를 움직이는데 사용합니다.

 

따라서, 전기차량은 충전소나 가정용 전기콘센트 등에서 배터리를 충전해야 하고, 충전시간이 꽤 오래 걸립니다. 반면에 수소차량은 수소 충전소에서 수소를 충전하고 전기를 생산하기 때문에 충전시간이 매우 빠릅니다. 또한, 수소차량은 거리와 연비 측면에서 전기차량보다 좋은 성능을 보입니다. 그러나, 수소 충전소가 전국적으로 보급되어있지 않아서 아직은 전기차량보다 수소차량의 보급이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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